2026.08.20 · 축제·행사

2026 가야테마파크 빛 축제 빛을 향한 항해 일정·장소|경남 현재 진행 축제

경남 가야테마파크 빛 축제 빛을 향한 항해 행사 대표 이미지
가야테마파크 빛 축제 빛을 향한 항해 핵심 안내

2026년 8월 14일 ~ 2026년 8월 23일 일정으로 TourAPI에 등록된 경남 행사입니다. 오늘인 8월 20일은 등록된 행사 기간에 포함되지만, 우천·현장 통제·회차 변경 가능성이 있으므로 출발 직전 공식 공지를 다시 확인하세요.

가야테마파크 빛 축제 빛을 향한 항해 빠른 정보

행사 기간 2026년 8월 14일 ~ 2026년 8월 23일
행사 장소 김해가야테마파크
주소 경상남도 김해시 가야테마길 161 (어방동)
운영 시간 17:20~22:00 (입장마감21:00)
이용 요금 유료(2,000원)
연령 안내 연령 제한과 보호자 동반 조건은 공식 안내에서 확인
가야테마파크 빛 축제 빛을 향한 항해 TourAPI 행사 안내 이미지
가야테마파크 빛 축제 빛을 향한 항해 ·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4.0 · Type3 원본 이미지

어떤 행사인가요?

2천 년 전 허왕후가 인도 아유타국에서 가야로 향했던 바닷길이 찬란한 빛으로 되살아난다. 2026년 8월 14일부터 23일까지 김해가야테마파크에서 열리는 제3회 김해 빛 축제 ‘빛을 향한 항해’는 출항·항해·가야와의 만남으로 이어지는 이야기를 빛 조형물, 일루미네이션, 미디어아트와 포토존으로 선보인다. 푸른 바다와 밤하늘을 닮은 빛의 길을 따라 걸으며 가야와 인도의 특별한 인연을 만날 수 있다. 주말과 공휴일에는 로컬먹거리존과 지역 창작자 아트마켓, 재즈·퓨전국악·어쿠스틱 야외공연이 더해진다. 8월 15일 개막행사에서는 오고무, K-POP 트론 퍼포먼스와 3천여 발의 멀티미디어 불꽃쇼가 밤하늘을 수놓는다. 축제는 휴무 없이 오후 5시 20분부터 10시까지 운영되며 입장 마감은 오후 9시, 입장료는 1인 2,000원이다. 빛과 역사, 공연, 먹거리, 예술이 어우러진 김해의 특별한 여름밤을 만날 수 있다.

행사명만 보고 바로 이동하기보다 방문 날짜에 운영하는 프로그램과 실제 입장 마감 시각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장기간 열리는 행사는 매일 같은 프로그램을 진행하지 않을 수 있고, 야외 행사는 기상 상황에 따라 일부 순서가 바뀔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과 참여 방법

1. 빛 축제 콘텐츠 : 빛의 바다, 빛의 랑골리, 하늘 속 파도, 가야의 섬광, 빛의 등불, 빛의 별자리, 랑골리 로드, 빛의 홍살문, 항해의 끝 2. 개막식 : LED퍼포먼스, 불꽃쇼 3. 나이트스테이지 "빛을 따라 흐르는 선율" : 수로공연장 앞에서 즐기는 시민 무료 콘서트 4. 달빛 국악산책 : 가야왕궁 앞에서 펼쳐지는 대금, 가야금, 고수 국악 연주 5. 먹거리푸드존 : 김해지역의 유명한 베이커리카페와 김해 식재료를 사용한 먹거리 푸드존과 푸드트럭 6. 가꿈아트마켓: 김해지역 특산품을 만나볼 수 있는 아트마켓

예약 안내: 현장 참여·사전 예약 여부는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 온라인 예매가 필요한 체험과 자유 관람 구역이 함께 운영될 수 있으므로 가족 인원과 아이 연령을 기준으로 회차를 확인하세요.

관람 위치와 공연 시간을 먼저 정하세요

  • 공연 시작 시각은 17:20~22:00 (입장마감21:00)입니다. 좋은 시야를 원한다면 공식 관람 구역과 입장 가능 시간을 먼저 확인하세요.
  • 바닷가·강변 관람은 바람이 강하고 체감온도가 낮을 수 있습니다. 아이용 겉옷과 소음에 민감한 경우 귀마개를 준비하세요.
  • 드론·불꽃 공연은 강풍이나 우천으로 지연·취소될 수 있으므로 출발 직전 주최 측 공지를 확인하세요.
방문 전 최종 확인

TourAPI의 행사 기간은 후보 확인 기준입니다. 실제 당일 운영 여부, 프로그램 시간, 요금, 예약 잔여석과 주차 통제는 주최기관의 최신 공지가 우선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비가 오거나 바람이 강해도 공연하나요?

야외 비행·불꽃 공연은 기상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행사 당일 운영기관의 취소·지연 공지가 최종 기준입니다.

아이와 어디에서 보는 것이 좋나요?

공식 관람 구역 안에서 난간·차도와 거리를 두고, 공연 후 빠져나갈 귀가 동선을 먼저 정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확인한 공식 자료

최종 확인일: 2026-08-20